presentlee 2021. 12. 29. 08:27

한 해를 무탈하게 잘 보내게 하신 거룩하신 분께 감사를 드린다

우리 일생은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그 안에서 평강과 기쁨 가운데 지나가는 것이 가장 큰 낙이다

당신은 한 해를 돌아보며 소망과 은혜로 즐거워한다

새로운 한 해를 기쁨으로 맞이하며 힘차게 시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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