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평강 가운데 잘 마치게 인도하심에 감사드린다
결코 은혜가 아니면 걸어올 수 없었던 길임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본다
당신은 가장 민감한 부분에서 가장 크게 역사하신 그 분의 손길을 느끼며 2025년을 보냈다
기적의 1년을 보내며 다가오는 2026년을 흥미롭게 기다린다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항해 (0) |
2026.01.05 |
| 의탁 (0) |
2026.01.02 |
| 오늘 (0) |
2025.12.30 |
| 영원 (0) |
2025.12.26 |
| 축하 (0) |
20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