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presentlee 2026. 3. 5. 08:55

우리의 삶을 매일 같이 이끄심에 감사한다

그 거룩함의 과정은 신비롭기까지 하다

당신은 그 품에 안기어 참된 안식과 평안을 얻는다

그 깊은 은혜가 공동체를 살려내고 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밀  (0) 2026.03.09
손길  (0) 2026.03.06
교제  (0) 2026.03.04
혜안  (0) 2026.03.03
치유  (0)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