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학부모'(분리형)임을 돌이키게 하소서 메마른 뼈도 살 수 있겠다 말씀하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신 하나님, 믿음의 길을 걷고자 하나 헤매는 우리에게 말씀으로 용기와 새 힘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기독학부모의 길을 가겠다고 결단을 하고 매일 힘차게 살아가고자 다짐하지만 죄된 습성에 매인 삶을 한 번에 변화시킬 수 없어 실망할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으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지만, 우리는 종종 자녀에게 신앙도, 학업도 모두 완벽할 것을 요구하면서 자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학업에 있어 탁월성을 드러내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 편협하게 생각하고 아이의 은사와 부르심을 신앙과 연결하지 못하였습니다. 신앙 안에서 학업의 길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기독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