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야기

Jeremiah 27:22 멍에

presentlee 2025. 7. 7. 09:17

(Jeremiah 27:22 멍에) ‘They shall be carried to Babylon, and there they shall be until the day that I visit them,’ says the Lord. ‘Then I will bring them up and restore them to this place.’ ” 하나님은 주의 자녀에게 주님의 거룩한 재물을 사용하도록 지키시는 분이시다. 오늘 본문에서는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줄과 멍에를 만들어 예레미야의 목에 걸고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에돔왕 등에게 보내며 주께서 큰 능력과 쳐든 팔로 땅과 지상의 사람과 짐승을 만들고 주께서 보기에 옳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셨다고 했다. 또한 그 땅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섬기게 하였다고 하며 모든 나라가 그와 아들과 손자를 그 땅의 기한이 이르기까지 섬길 것이라 하고,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않는 민족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멸망하게 할 것이라 했다. 아멘

God is the one who protects the children of God to use the holy treasures of God. In today's text, when Jehoiakim the son of Josiah king of Judah began to reig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Make bands and yokes and put them on Jeremiah's neck. He also gave them to the messengers who came to Jerusalem and sent them to the king of Edom and others. He said, "The Lord made the earth and the people and the beasts of the earth with great power and an outstretched arm, and gave it to whomever the Lord saw fit. He also gave the land into the hand of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gave the beasts of the field to serve him. All nations will serve him and his son and his grandson until the time of the land expires. Any nation that does not serve Nebuchadnezzar will be destroyed by the sword, famine, and pestilenc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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