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iah 33:9 이름) Then it shall be to Me a name of joy, a praise, and an honor before all nations of the earth, who shall hear all the good that I do to them; they shall fear and tremble for all the goodness and all the prosperity that I provide for it.’ 하나님은 주의 백성의 찬송과 영광이 되시는 분이시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번째로 임하여 일을 행하고 성취하시는 여호와께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하시며 주께서 그에게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 주시겠다고 했다. 또한 무리가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 갈대아인을 대항해 싸우려 했으나 주께서 주의 노여움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 시체로 그 성을 채우게 하셨다 하며 주께서 그 성읍을 치료하여 낫게 하며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내시며 그 모든 죄악을 사하심으로 그들이 열방 앞에서 주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라 했다. 아멘
God is the praise and glory of His people. In today's text, when Jeremiah was confined in the court of the guar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e second time, and the Lord who does and accomplishes things said, "Call to me," and that the Lord would show him great and mighty things. He also said that they had torn down the houses of the city and the palace of the king of Judah to fight against the Chaldeans, but the Lord killed them in His anger and filled the city with their dead bodies. He healed and healed the city and revealed to them the abundance of peace and truth and forgave all their iniquities, so that they would be a joyful name to the Lord before all the nation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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