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부적응 학생들을 기억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소속되어 가르침을 받고, 잘 적응해 가기도 하지만, 어떤 자녀들은 학교와 학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땅에서 학업에 부적응한 자녀들을 외면하는 일이 더 이상 없기를 소망합니다.
그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여되고,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학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하옵소서.
이 일에 기독학부모인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힘쓰게 하옵소서.
학교 안에서는 학업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예방차원의 지원이 있게 하옵소서.
교사들과 부모의 관심으로 조기에 학업 부적응 아이들을 발견하게 하시고, 단위 학교의 역량을 강화하여 상담뿐 아니라 학교 내외의 교육시스템을 지원받게 하옵소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아이들을 위한 학교들도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실질적인 교육의 기회들을 통하여 동일하게 꿈꾸고, 삶을 일구어가는 자녀들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독학부모의 기도,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365일(쉼이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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