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ekiel 4:14 토판) So I said, “Ah, Lord God! Indeed I have never defiled myself from my youth till now; I have never eaten what died of itself or was torn by beasts, nor has abominable flesh ever come into my mouth.” 하나님은 주의 자녀로 거룩하게 지켜주시는 분이시다. 오늘 본문에서는 주께서 에스겔에게 토판을 가져다가 한 성읍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고 그것을 향해 사다리를 세우고 흙으로 언덕을 쌓고 진을 치고 공성퇴를 둘러 세우고 철판을 가져다 에스겔과 성읍 사이에 철벽을 철판으로 세우고 이것이 이스라엘의 징조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