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iah 2:6 인도) Neither did they say, 'where is the LORD, Who brought us up out of the land of Egypt, Who led us through the wilderness, Through a land of deserts and pits, Through a land of drought and the shadow of death, Through a land that no one crossed And where no one dwell?' 하나님은 주의 자녀를 광야에서 인도하시고 거룩한 길로 이끄신 분이시다. 오늘 본문에서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하시며 예루살렘의 귀에 주께서 그들의 청년의 때 인애와 네 신혼의 때를 기억..